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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하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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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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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한심해서 울엇다
지금 이순간
날 가장 아프고 힘들게 하는건
정말 한심하기 이를데 없이
작고 미천한 것과 생각에
내 가치를 평가하고 괴로워 한다는것이다
도대체
음식이 머라고..
체중이 머고 몸매가 머라고..
하루에도 몇번씩 폭식을 하고 이어지는 굶기와 운동.. 도대체 얼마나 더
죄책감과 좌절에 시달려야 하는지 모르겟다
정말 사소한거에 무기력해진 내 자신이 한심하고 또 그것땜에 무너지는 내 정상적인 삶이 미치도록 괴롭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어버렷는지도 모를정도로 난 철저하게 망가졋고 이젠 남들과 같은 정상적인 삶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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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See : 762
Reply :
1
peggywow
2012-11-26 22:54:12
제일 큰 문제가 원진 모르겠지만, 너무
크게 상심하는것같아요. 그러지말아요.
자신감이 제일중요하구요.
살좀 있으면 어때요.
갑자기 빠지지않으니까 조금씩 빼면서 빠진만큼
행복해해 하시면 좋지않을까요.
당신보다 못한 사람 더많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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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hs1122
순결은 백색이기에 때 묻기 쉽고사랑은 핑크색이기에 변하
그래서 또 나플 나플 봄향기 쏘이며 다녀오시게요 ㅎㅎ
울지말아 ㅋ
시같애 멋지다
감사합니다 :)캣시님도 언제나 화이팅!
힘내세요. 제 대학 시절 생각도 나고...화이팅!
우와 저도 지금 그런데 비슷해네요 ^^감성적인분인가봐요
화이팅 :)
공감가네요... 저는 정말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힘내세
사랑이 아닐지라도 어떠한 삶의 목표가 있다면 ㅎㅎ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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