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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투정

장난이었어


내가 하는 말들이

투정으로 들렸을까


그러고싶지않았는데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렇지만 '내가 더 힘들어'

이 말이 굳이 필요했을까


아무것도 바라지않았지만

웃으면서 말하는 것조차


투정이라고 하니

마음이 출렁인다


아무렇지않게 얘기했지만 

아무렇지않은것은 아닌걸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지만

아무것이라도 큰 힘이 된다는걸


무색해져버린 웃음만큼이나

슬픔은 깊어만간다


결국 단 한번도

따뜻한 말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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