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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올만이네^^

정신없이 살다보면

내가 어떻게 살았나

돌아볼 새도 없이,  남길 새도 없이 사라져

 

이렇게 바쁘게 사는 게 좋은 건지

한가하면서 내 삶을 깊게 생각하면서 사는 게 좋은 건지 잘 모르겟다.

 

한가하다보면 미래에 아무것도 이뤄놓은게 없을 거고

너무 바쁘게 살다보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한 회의감이 들지 않을까 싶어.

 

그래도 이렇게 가끔이라도

하루이야기를 잊지않고

조금이라도 최소한

깊은 내면의 소리가 아니더라도

아, 이때는 이런 생각이 잇엇구나

라는 순간을 적어놓을수만 잇다면

그렇게사는 것만으로 괜찮다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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